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볼더링 남자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지난 26일 리드 남자부 결승에서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 세계선수권 '금빛 등정'에 성공했던 이도현은 볼더링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따냈다.
오전에 치러진 준결승에서 2위로 결승전에 나선 이도현은 4개의 과제 가운데 1∼3번을 완등, 역시 1∼3번 과제를 완등으로 통과한 안라쿠, 샬크와 치열하게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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