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28일 LG 트윈스전이 우천 취소되자 선발 투수를 코디 폰세에서 정우주로 변경했다.
LG가 잔여 3경기에서 1승만 거두거나, 한화가 1패를 당해도 우승이 확정된다.
LG는 우승 도전을 하루 미뤘지만, 껄끄러운 폰세를 피해 내심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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