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비수 송주훈이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K리그1 홈경기에서 전반전 도중 비신사적 행위로 퇴장을 당한 뒤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
제주 선수들(주황색 유니폼)이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K리그1 홈경기에서 후반 초반 3번째 실점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
김학범 감독(65)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짊어지고 물러났음에도 제주 SK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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