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코리아오픈을 제패한 뒤 열렬한 응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로써 김원호-서승재는 지난 21일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서승재는 "(김) 원호랑 하면서 올해 한국 팬들한테 처음 선보이는 대회였다.그 첫 대회에서 우승으로 보답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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