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의 유력 후보인 극우 성향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담당상이 27일 시마네현의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에 장관이 참석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다른 후보자들은 주로 일본이 실효 지배하는 센카쿠 열도에 초점을 맞춰 발언했고, 독도와 관련해선 일본 정부의 기존 입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언급했다.
지난달 15일 일본 패전일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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