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옥은 이날 경기에서 주전 리베로로 4세트까지 모두 출전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뒷받침했다.
또 리시브 시도 16차례 중 12차례 성공하며 안정적인 수비로 기업은행이 도로공사에 첫 세트를 내주고도 2, 3, 4세트를 따내며 역전 우승하는 데 '숨은 주역'이 됐다.
2024-2025시즌에도 수비 1위(세트당 7.326개)와 디그 1위(세트당 5.113개), 리시브 효율 1위(50.57%)로 활약해 여섯 시즌 연속 베스트7 리베로로 뽑혔고 V리그 20주년 역대 베스트7 여자부 리베로 영예를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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