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모교 경남고등학교 야구부의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축하하며 또다시 통 큰 회식을 쐈다.
영상 속에서 이대호는 약속대로 모교 후배들과 함께 대게 회식을 진행했다.
이대호는 앞으로도 후배들을 위해 회식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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