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카카오톡 앱 내부에도 미성년자의 숏폼 콘텐츠 시청 제한을 요청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27일 카카오톡 '지금'(숏폼·오픈채팅) 탭에 미성년자의 숏폼 콘텐츠 접근을 제한하는 보호조치 신청 경로를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도 미성년 이용자 보호를 위해 보호자 신청 시 미성년자의 오픈채팅 이용을 제한할 수 있는 조치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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