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지황 가공상품, 美 LA 첫 수출… 지역 농특산물 해외시장 개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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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지황 가공상품, 美 LA 첫 수출… 지역 농특산물 해외시장 개척 본격화

정읍시는 26일 오전 감곡문화체육센터에서 '정읍 지황 가공 상품 해외수출 기념행사'를 열고, 정읍지황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지황을 활용한 가공 상품의 미국 LA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유호연 부시장은 "정읍지황은 약재적 가치뿐 아니라 가공 상품으로서도 세계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품질 고도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정읍지황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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