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본 실사…생활 밀착형 정책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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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본 실사…생활 밀착형 정책 '긍정'

경남 김해시는 지난 25∼26일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본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사는 2020년 국제안전도시 최초 공인 이후 5년간 시가 추진한 안전 정책 성과를 검증받는 자리였다.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주관으로 열린 실사에는 일본, 스웨덴, 중국 전문가들이 화상으로 참여해 총괄 보고, 손상 감시체계, 교통안전, 자살 예방, 노인 낙상 예방, 범죄·폭력 예방, 우수 사례 등 7개 분야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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