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서구청장은 25일부터 이틀간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방문해 물가 점검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28일 서구에 따르면 서철모 서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방문, 직접 장을 보면서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성수품을 구매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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