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매체들은 28일 최선희 외무상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전날 평양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다음달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에 시진핑 국가주석 등 중국 고위급 인사의 방북 등을 사전 조율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2018년 12월 당시 리용호 외무상은 단독 방중 일정에서 시진핑 주석을 면담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