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北노동당 70주년 땐 서열 5위 파견…이번엔 정상급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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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노동당 70주년 땐 서열 5위 파견…이번엔 정상급 조율?

북한 매체들은 28일 최선희 외무상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전날 평양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다음달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에 시진핑 국가주석 등 중국 고위급 인사의 방북 등을 사전 조율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2018년 12월 당시 리용호 외무상은 단독 방중 일정에서 시진핑 주석을 면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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