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장외 집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사법부 장악, 야당 말살 시도 등으로 규정하면서 "이재명 정권을 끝내고 정권을 다시 찾아와야 한다"고 했다.
또 "사법부를 장악하고, 검찰을 장악하고 언론과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있다면 독재는 벌써 4단계 넘어 5단계를 지나는 것"이라며 "6단계는 야당 말살이다.마지막 7단계는 장기 집권을 위한 개헌이다.지금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제거하고 독재의 마지막 문을 열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이 사라지면 독재의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그리고 자유의 문은 영원히 닫힐 것"이라며 "우리 안에 있는 양심의 목소리를 깨워야 한다.침묵을 깨고 이재명 독재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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