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규모인 인천가족공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만5천여 명이 몰렸다.
공원과 경찰은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갓길 주·정차를 단속했고, 인천시는 추석 당일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충북 제천 개나리공원묘원에도 아침 일찍부터 성묘객들이 우산을 받쳐 들고 제수를 차리며 조상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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