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컵대회 결승에서 주포 육서영의 22득점 활약을 앞세워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점수 3-1(20-25 25-22 25-15 25-23) 역전승을 낚았다.
도로공사는 2-2 동점에서 김세인의 연속 득점과 상대 공격 범실로 균형을 깼고, 22-20에서 김세인의 2연속 직선 강타와 강소휘의 백어택으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기업은행은 육서영이 23-22에서 직선 강타로 세트 포인트를 만들었고, 상대 김세인의 공격이 라인을 벗어나면서 세트 점수 1-1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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