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비자개선 논의 본격화…30일 워킹그룹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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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비자개선 논의 본격화…30일 워킹그룹 출범

미국 이민당국이 한국인을 구금한 사태로 불거진 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한·미 워킹그룹이 실무 협의를 마치고 출범한다.

워킹그룹에선 대미 투자와 관련된 한국인 비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또 대미 투자와 관련한 한국 기업인을 위한 별도의 비자 데스크를 주한미국대사관에 설치하는 사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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