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신지아(세화여고)가 시니어 무대에서 연이은 성과를 올렸다.
신지아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17점, 예술점수(PCS) 67.81점을 합쳐 133.98점을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신지아는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랜만에 긴장감을 크게 느낀 대회였다.프리스케이팅은 아쉬움이 남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걸 얻어갈 수 있는 대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