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통신위원회를 폐지하고 방송통신미디어위원회를 신설하는 법안의 통과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공영방송 운영 구조 변화에 대해서도 우려를 드러냈다."10개 방송사에는 편성위원회라는 막강한 조직이 경영진과 똑같은 권력을 휘두르게 된다.
전날 국회를 통과한 방송통신미디어위원회 설치법은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경우 즉시 시행된다.이 경우 이 위원장은 자동 면직된다.그는 "화요일(30일) 이 법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보이고 그 순간 저는 자동면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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