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익 시의원 "생숙 피해 최소화, 창원시 지구단위계획 조치 환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형익 시의원 "생숙 피해 최소화, 창원시 지구단위계획 조치 환영"

진형익 경남 창원시의원이 논평을 통해 "창원시가 (생활숙박시설과 관련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출구를 마련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리고 "제도 개선을 위해 생활숙박시설 용도변경 제도개선을 위한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과 생활숙박시설 주거권 마련 촉구 건의안을 지속적으로 대표 발의해 온 상황에서, 이번 조치는 창원시의회와 창원시가 현실 문제 해결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용도변경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돼 창원시민이 불합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창원시가 시민과 함께 현실적인 해법을 만들어 가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시민 편에서 실질적 대안을 마련한 창원시에 깊이 감사를 표한다"며 거듭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