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결사대와 청년단체연합 등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중구 서울역 광장을 출발해 남대문까지 0.6㎞를 행진했다.
일부 참가자는 행진을 마친 뒤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인근에서 국민의힘이 진행 중인 장외집회에 개별 합류하기도 했다.
주최 측은 "당초 국민의힘 장외집회에 합류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국민의힘이 저희를 안 받아준다고 했다"며 "국민의힘에 굉장히 실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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