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식 운항 열흘 만에 한강버스 시민 탑승을 중단한다.
시범운항 종료 후에는 하이브리드·전기 선박을 추가 투입해 배차 간격을 줄이고 운항 시작 시각도 앞당길 계획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열흘간 약 2만 5000명의 시민이 탑승했지만 더 안전하고 편안한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시범운항을 하게 됐다”며 “체계적이고 철저한 준비로 한강버스를 서울을 대표하는 수상 교통수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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