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협회는 가을 여행 성수기를 맞아 25일부터 10월 2일까지를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2025)’으로 정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의 하루가 새로운 활력을 얻는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환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지하철 명동역 6번 출구 앞 밀리오레 광장에 환대센터 ‘서울여행 활력충전소(Seoul Travel Energy Station)’를 설치해 ▴인생네컷 무료 촬영, ▴즉석 기념품, ▴어린이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로 서울의 환대 문화를 선보인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가을 행사 역시 외국인 관광객들에 서울의 활력과 따뜻한 환대를 전하고자 더욱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서울을 찾아준 관광객들에게 서울이 오래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친근하고 활력 넘치는 환대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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