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청년이 주도한 ‘D.I.Y: Dong‑gu Inside Youth’로 공감·연대의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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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청년이 주도한 ‘D.I.Y: Dong‑gu Inside Youth’로 공감·연대의 장 열어

인천 동구는 최근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 및 유유기지 동구청년21에서 ‘D.I.Y: Dong‑gu Inside Youth(동구, 청년을 품다)’ 청년주간 행사를 열었고, 약 1천여명이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청년21 청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6월부터 직접 기획·준비한 것으로, 꿈, 성장, 연대를 핵심 주제로 삼아 청년들이 스스로 축제의 주체가 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첫날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주요 내빈과 청년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 ‘꿈·성장·연대’의 나무에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통해 청년 세대의 가능성과 희망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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