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비는 서울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동생을 잃은 형이 시민과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동생을 찾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유튜브 채널 '서울경찰'에 따르면 이날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15일 종로구 동묘 완구거리에서 한 형제가 헤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도움으로 무사히 재회했다고 밝혔다.
당시 형은 완구점에서 "동생을 잃어버렸다"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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