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호우 피해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 설계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중 대규모 하천 정비 사업 발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내년 신규 설계 대상은 고성천을 비롯한 16개 지방하천으로, 설계비 180억원을 들여 3천2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현재 도내에서 추진 중인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은 총 81지구, 사업비 1조8천400억원 규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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