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내년 대규모 하천사업 발주…재해 예방·경기 부양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남도, 내년 대규모 하천사업 발주…재해 예방·경기 부양 기대

경남도는 호우 피해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 설계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중 대규모 하천 정비 사업 발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내년 신규 설계 대상은 고성천을 비롯한 16개 지방하천으로, 설계비 180억원을 들여 3천2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현재 도내에서 추진 중인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은 총 81지구, 사업비 1조8천400억원 규모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