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시즌 7, 8호골을 폭발한 로스앤젤레스FC(LAFC) '슈퍼 스타' 손흥민(33)이 경기 최우수선수(POM·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시즌 7, 8골이자 4경기 연속 득점 행진이다.
LAFC 구단에서도 이번 시즌 4경기 연속골은 데니스 부앙가(2회)에 이어 손흥민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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