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수율도 지난해보다 높아 햇쌀이 수급되면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농식품부는 그간 생산자단체와 전국의 산지유통업체 대상으로 올해 쌀 작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올해 작황은 평년보다 좋을 것이며 지난해보다 도정수율 또한 높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향후 오는 2일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2025년산 쌀 예상 생산량을 바탕으로 수확기 쌀 수급안정대책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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