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기상 여건이 양호하다면서 쌀 단위 생산량이 지난해나 평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28일 전망했다.
올해 작황이 양호하지만, 쌀 생산량은 335만∼360만t(톤)으로 지난해(359만t)나 평년(368만t)보다 적을 수 있다.
이는 올해 벼 재배 면적이 67만8천㏊(헥타르·1㏊는 1만㎡)로 지난해보다 2만㏊(2.9%) 감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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