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에는 차례를 지내지 않겠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63%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농촌진흥청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비자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 응답자의 62.5%가 '차례를 지내지 않는다'고 답해 지난 설(51.5%) 대비 증가했다.
차례를 지내는 이들 중 92.0%는 '예년보다 간소화하겠다'고 응답했으며, 차례 음식을 전부 직접 조리한다는 비율은 30.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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