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의 이집트 레슬러 아슈라프 마흐루스(44) 씨가 치아의 힘만으로 홍해에서 700t(톤)에 달하는 거대한 선박을 끄는 초인적 도전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700t짜리 선박 한 척을 끄는 괴력을 선보인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이어서 약 1천150톤에 달하는 선박 두 척을 연결해 함께 끄는 데 성공했다.
그는 현재 기네스 세계 기록이 2018년에 세워진 614t 선박 끌기였다며 기네스 측에 이번에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보내 신기록 인증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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