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의 유력 후보인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이 시마네현의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의 날' 행사에 장관이 참석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은 자민당 총재 선거 후보자들이 출연하는 한 프로그램에서 독도 문제와 관련해 "본래 대신(장관)이 다케시마의 날에 당당히 나가면 좋지 않은가"라고 말했다.
지난달 15일 일본 패전일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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