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 시스템 정상 서비스 가능 여부를 점검한다.
화재가 발생한 국정자원 대전 분원에는 총 647개의 정부 전산 시스템이 있다.
행안부는 화재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국정자원 5층 7-1 전산실 시스템(96개)의 복구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선 복구되는 551개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고 전 상황으로 복구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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