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우위지만…"日자민당 총재 선거서 결선투표 가능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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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우위지만…"日자민당 총재 선거서 결선투표 가능성 커"

내달 4일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 농림수산상인 고이즈미 신지로(44) 의원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과반수 득표는 힘들어 2차 결선 투표까지 갈 가능성이 크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산케이신문은 자민당 국회의원 동향을 조사한 결과 고이즈미 의원을 지지하기로 의사를 굳힌 의원 표는 전체 295표 중 약 30%로 파악됐다고 28일 보도했다.

작년 9월 27일 치러진 자민당 총재 선거 때는 1차 투표에서 다카이치 의원이 당원·당우에게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위(181표)를 차지했지만 과반 득표(368표)에는 미치지 못해 2위인 이시바 시게루 현 총리(154표)와 함께 결선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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