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종합식품단지 '하림 퍼스트키친'을 통해 식품 철학을 밝혔다.
이어 "2018년 첫 삽을 떠 3개 가공공장, 즉 ‘키친’을 세우고 지난해부터 첨단물류센터를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첨단 스마트물류센터 FBH(Fullfilment By Harim)도 소개했다.그는 "제조공장과 물류센터를 컨베이어벨트로 연결해 생산된 제품이 바로 택배 포장까지 이뤄지도록 했다"며 "하림의 식품철학을 지키기 위해 물류를 최소화했다"고 말했다.하림은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근 오드 그로서(ODD GROCER) 플랫폼을 선보였다.이는 오늘 낳은 달걀을 주문하면 24시간 이내에 맛볼 수 있도록 한 신선식품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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