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까지 통산 1707경기를 소화한 김선빈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김선빈뿐만 아니라 팀 동료 박찬호와 양현종도 의미 있는 기록을 작성했다.
박찬호는 3번타자 겸 유격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시즌 130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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