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간판 떼는 방통위…30일 이진숙 위원장 자동 면직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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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간판 떼는 방통위…30일 이진숙 위원장 자동 면직될 듯

이르면 오는 30일 국무회의에서 공포안이 의결되면 새로운 위원회가 출범하게 된다.

◆ 5인→7인 체제로 확대…이진숙 위원장 자동 면직 새 법안의 가장 큰 변화는 위원회 구성과 회의 방식이다.

방미통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상임위원 1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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