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휴대전화와 스쿠터 등에 장착된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전국에서 경기도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배터리 화재로 인한 전국 인명 피해는 사망 2명 , 부상 21명이다.
소방 당국의 배터리 화재 관련 훈련은 2023년 25회에서 지난해 50회로 늘었지만, 올해 상반기엔 9 번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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