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축구협회에 정몽규 회장을 중징계하라고 요구했지만, 이를 막아달라는 축구협회의 요청을 대법원이 최종 받아들였다.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지난 2월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축구협회는 문체부 감사 결과에 대해 이의신청을 했으나 재심의에서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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