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국체육대회 제주선수단 필승 기원" 격려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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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국체육대회 제주선수단 필승 기원" 격려금 잇따라

다음 달 17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각계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한라산(대표 현재웅)은 지난 24일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에 참석해 1000만 원을 전달했고 체육회 고문단과 씨름협회가 각각 500만원, 신진성 체육회장과 김관배 도양궁협회장, 강봉남 성일종합건설 대표, 장지웅 아라온푸드 대표 200만원을 기탁했다.

접수된 격려금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체육발전기부금 관리 운영 규정에 따라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제주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와 포상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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