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판한 콜롬비아 대통령 방미 중 비자 취소…美 "폭력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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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판한 콜롬비아 대통령 방미 중 비자 취소…美 "폭력 선동"

미국 국무부가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의 미국 비자를 취소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페트로 대통령이 미군들에게 명령에 불복종하고 폭력을 선동하라고 촉구해 비자를 취소했다는 것이다.

페트로 대통령은 지난 23일 유엔총회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거세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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