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광주 방문객, 수도권·20대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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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광주 방문객, 수도권·20대 가장 많아

추석 명절에 수도권에 사는 20대가 광주를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 9만명, 충남 4만4천명 등으로 대부분 전남과 수도권 방문객이었다.

광주시 관계자는 "명절 방문객을 보더라도 청년층이 외지에 많이 사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방문객들이 전시나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쉬고 체험하는 문화공간을 많이 찾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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