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이 오는 30일 본격 시작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26일 재판부에 이 공판의 중계 허가를 신청했다.
오는 10월 2일에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공판 전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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