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0톤 쏟아져 가격 폭락… 농민들 “잘 키우고도 쓰레기 취급받아”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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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톤 쏟아져 가격 폭락… 농민들 “잘 키우고도 쓰레기 취급받아” 분통

개고기 식용 금지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흑염소 고기가 새로운 보신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정작 국내 흑염소 사육 농가들은 예상과 달리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

광주 MBC 최근 보도에 따르면 수입산 흑염소 고기의 급증으로 인해 국내 농가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흑염소 유통 농가인 박해성 씨는 "(국산 흑염소 표기 방법이) 산양밖에 없다.근데 산양은 전 세계적으로 100종이 있고, 한국엔 한 10종이 있다.근데 아무리 민원을 넣어도 바뀌질 않는다.그러니까 그냥 쓰레기 취급받는 것"이라고 말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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