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주간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종합치안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범죄·사고에 취약한 △지역축제 △행사장 △고위험 관계성 범죄 재범 우려자 거주지 △금융기관(보이스피싱) △주택가(침입 강·절도) △유흥가 △번화가(생활주변 주취 폭력 등) 주변에 지역경찰, 기동순찰대 등 경찰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경찰은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치안 유지에 힘쓰는 한편, 112신고가 필요한 경우 ‘112신고 외국어 통역센터(24시간 운영)’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관광객 안전 확보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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