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 이례적 2개 허리케인 견제.. 남 ·북 캐롤라이나주 무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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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부 이례적 2개 허리케인 견제.. 남 ·북 캐롤라이나주 무사할 수도

미국 동부의 남· 북 캐롤라이나 주 해안에 바하마 제도에서 발달해 북상하고 있는 호우성 열대 저기압이 접근 하면서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희귀한 또 한개의 열대성 저기압이 가로막으면서 이례적 반전이 생겼다.

아직 정식으로 이름조차 붙이지 못한 ( 허리케인 이멜다로 예상한) 이 열대성 폭풍은 사우스 노스 캐롤라이나 주를 향해 전진 중이며 나중엔 심한 폭우와 강풍, 멈춰서 정체될 경우엔 물폭탄으로 인한 홍수 까지 예상되는 위협적 존재였다.

아직 확실히 예단할 수는 없지만 26일 밤 늦게 대형 허리케인으로 인정된 움베르토가 닥쳐오면 더 작은 이멜다 같은 폭풍우를 동쪽 바다로 끌고 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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