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령발전본부 유연탄 컨베이어벨트서 불…52분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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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령발전본부 유연탄 컨베이어벨트서 불…52분만에 꺼져

지난 27일 밤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유연탄 이송 컨베이어벨트에서 불이 나 52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4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5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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