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포장 제품 안 살래요"…곳곳서 명절쓰레기 줄이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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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포장 제품 안 살래요"…곳곳서 명절쓰레기 줄이기 노력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많은 명절을 맞아 곳곳에서 친환경 소비 실천 등 쓰레기를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영동군에서 곶감을 판매하는 A씨는 "포장지는 재사용할 수 있는 보자기를 쓰고, 얼음팩은 젤 대신 물을 얼린 것을 사용하고 있다"며 "전통 포장 방식이라 멋스럽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전했다.

협약 주체들은 공공 장사시설 내 생화 사용 정착, 시민 캠페인 추진, 장사시설 내 생화 판매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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