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중국 방문을 위해 27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북한은 최 외무상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 초청으로 27∼30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중국의 외교 수장과도 처음으로 단독 회담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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