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어머니께 이렇게 전하고 싶어요.당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는 사실 때문에 제 마음속에는 큰 구멍이 있다고.".
미국으로 입양된 케이트린 루스 오마라(한국 이름: 송미경·41)씨는 28일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친어머니와 친아버지는 석 달 정도 만났지만, 함께 살진 않았고, 친어머니는 그를 키울 여유가 없어 입양 보냈다고 보장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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