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넣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전반에만 무려 5골을 실점했다.
카스트로프가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를 자주 받으면서 출전 시간을 늘리는 것은 선수 본인에게도, 홍명보 감독에게도 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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